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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업심리의 특징과 실물지표와의 관계 변화

주제 : 기업·산업
뉴미디어팀(02-759-4227) 2013.08.05 5806

제목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업심리의 특징과 실물지표와의 관계 변화

 

저자 : 박구도(한국은행 조사국 동향분석팀 차장)
         이아랑(한국은행 조사국 동향분석팀 과장)
         조항서(한국은행 조사국 동향분석팀 과장)

 

<요약>

 

한국은행 기업경기실사지수(BSI)1)를 이용하여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의 기업심리 변화를
분석한 결과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경기에 대한 비관적 시각이 확대되고 향후 경
기판단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기 이후 기업심리와 생산
·투자 등 실물지표간 관계가 긴밀해진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위기 이후 기업심리의
변화가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화되는 등 “기업심리 악화 → 경기부진 → 기업심
리 악화” 등과 같이 기업심리 악화의 영향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이 심화된 것으로 분
석되었다. 이에 따라 기업심리의 위축과 불안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설비투자의 부진 등
으로 우리 경제의 활력이 크게 저하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 기업의 경제심리 회복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차례>

 

I. 논의 배경

 

II. BSI를 통해 본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기업심리 변화

 

III. 기업심리와 실물경제와의 관계 변화

 

IV. 시사점 및 활용방안

 

<참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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