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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산에 대한 국제수지 편제기준 이행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주제 : 외환·국제금융
뉴미디어팀(02-759-4227) 2012.11.01 5485

제목 : 해외생산에 대한 국제수지 편제기준 이행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경희(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제수지팀 과장)

         노충식(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제수지팀 팀장)

         권나은(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제수지팀 조사역)

 

<요약>

 

본고는 IMF 국제수지 편제기준 제6판(Balance of Payments Manual 6th ed.)의 완전 이행(2013년말 예정)에 앞서 통계이용자들의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이고자 새로운 기준에서 가장 크게 변경된 해외생산(가공무역 및 중계무역)의 처리방식을 개관한 후 국제수지 편제기준 이행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해외생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기준으로 이행되면 해외생산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경상수지를 새로운 기준에 따라 시산한 결과 서비스수지 적자가 늘어났으나 상품수지 흑자가 더 크게 늘어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는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 례>

 

Ⅰ. 머리말

 

Ⅱ. 해외생산 현황
 1. 해외직접투자
 2. 가공무역

 

Ⅲ. IT제품 및 자동차의 사례

 

Ⅳ. 해외생산관련 국제수지 편제기준
 1. 중계무역
 2. 가공무역

 

Ⅴ.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1. 상품무역
 2. 서비스수지

 

Ⅵ.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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