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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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구조 변화와 경제성장: 국가별 보몰효과 분석을 중심으로(금융경제연구 제454호)

주제 : 기업·산업
연구조정실(02-759-5488) 2011.01.19 6548
저자 : 오완근


본 연구는 EU KLEMS 데이터를 이용, 1970-2007년 동안의 32개 산업을 대상으로 보몰효과를 국가별 패널분석으로 검정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총요소생산성이 증가하면 비용이 하락한다는 가설이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성립하였고, 생산성 증가가 빠른 산업은 실질성장이 상대적으로 더 빠르다는 가설도 모든 국가들에서 성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장질병가설의 경우 호주, 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영국, 미국은 동 가설이 성립한 반면 포르투갈은 거의 전 기간 동안 성립하지 않았으며 덴마크, 핀란드, 한국, 네덜란드의 경우 일부 시기 동안에는 가설이 성립하지 않았다. 특히 한국의 경우 보몰효과가 1970년대에는 명시적으로 성립하지 않고 1980년대 이후에만 성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서비스업이 생산성 향상이 핵심임을 시사해주는 것이다.

한편 전체 국가 및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및 오세아니아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비용질병가설과 실질성장정체가설 모두 성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 서론 1

 

II. 기존문헌연구 2

 

III. 산업구조 변화와 경제성장 6

 

1. 국별 현황 6

 

2. 산업구조 변화 효과에 대한 국가별 패널 실증분석 11

가. 데이터 및 분석방법론 11

나. 국가별 비교 분석 14

 

3. 산업구조 변화 효과에 대한 전체국가 및 그룹별 패널 실증분석 22

가. 총요소생산성 증가율 현황 22

나. 전체 및 그룹별 패널 실증분석 26

 

IV. 결론 및 함의: 한국을 중심으로 29

 

 

<참고문헌> 33

 

<부록>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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