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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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Evidence from Stock Prices(금융경제연구 제403호)

주제 : 외환·국제금융
연구조정실(미시경제연구실(02-759-5429)) 2009.10.26 4602
본 연구는 주가지수를 경제적 척도로 삼아 동아시아의 글로벌 및
역내 통합의 정도를 살펴보고 최적통화이론(optimum currency
theory)에 근거한 공동통화가 동아시아 지역에서 바람직한가를
검토하였다. 주가에 대한 충격을 글로벌 충격, 역내 충격 및
개별국가 충격으로 분해하고 구조적 VAR 모형을 사용하여 이들
충격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주가변동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 결과,
1997년 금융위기 이후 점차 축소되는 추세이나 개별국가 충격이
여전히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글로벌
및 역내 충격은 대부분의 동아시아 국가에서 그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았다.
본고의 분석결과는 최근의 자유화 및 역내 통합 진전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국가들은 아직까지 상호 이질적이며 유럽국가에
비해 비대칭적인 충격에 더 크게 노출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이들
국가들의 경우 독립적인 통화정책의 포기는 큰 비용을 수반할 수
있으며 보다 신축적인 환율운용체제가 바람직함을 시사한다.

I. Introduction

II. Economic Integration in East Asia
1. Trade Integration in East Asia
2.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 the Chiang Mai Initiative
3.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 Asian Bond Market Initiative
4. Stock Markets in East Asia

III. Data and Methodology

IV. Empirical Results

V. Robustness

VI.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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