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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라 금융안정_2.주요 리스크 요인(1)
학습주제
금융안정
대상
일반인
설명

우리나라 금융안정


  o 강사: 한국은행 조기경보팀 과장 박장호


1. 금융안정과 거시건전성정책 수단
2. 주요 리스크 요인(1)
3. 주요 리스크 요인(2)
교육자료
우리가 금융안정보고서 쓰기 전에는 항상 시스테믹 리스크 서베이라고 주요시장 참가자들에게 서베이를 합니다. 74분의 그 리스크관리 전략담당부장님이나 아니면 전략기획 담당팀장님들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하는 것이고요.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리스크가 어떤 것이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그 요번에 그 리스크 서베이를 통해서 응답한 내용을 보면요, 가장 중요한 시스템 리스크로 유럽 채무위기와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문제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그 설명할 주요 내용도 그 두 가지인 그 유럽 채무부담위기와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문제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국제금융 파트에서 유럽 국가 채무 위기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국제금융시장이 최근에 그 불안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지표로는 그 VIX지수라고 해서 시장에서는 이거를 공포지수라고 의미를 하는데요. 이 공포지수라고 하면은 그 변동성이 앞으로 30일간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측을 해서 그래서 이걸 지수화 한 것입니다.
어 이게 높을수록 시장이 불안하다는 것을 의미하고요. 보시면 그래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2011년 8월달부터, 즉 미국 국가 신용등급 위기가 하락하고 유럽 국가 채무 위기가 본격화된 2011년 8월 2일부터 이 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함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 달에 이러한 유럽국가 채무위기를 막기 위해서 유럽중앙은행에서는 그 엘티아로라고 해서 유럽시장에 유동성을 공급을 했습니다.
그때 이후부터 이 VIX 지수가 좀 하방으로 내려가기 시작했고요. 그렇지만 최근 들어서 그러니까 2012년 5월 달 이후부터는 다시 유럽 국가채무 위기가 좀 더 진전이 되어서 스페인이나 아니면 어 프랑스 이런 나라들의 정치적인 리스크 와 맞물리게 되어서 VIX 지수가 더 올라가게 됨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같이 여러가지 그 불안지수를 그러니깐 불안을 알 수 있는 여러가지 지수로는 그래프에서 나와 있는 EMBI+ 지수나 아니면 Euribor-OIS 지수도 있고요. 이 지수의 흐름도 VIX지수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 주요 신흥시장국의 주가를 보면 VIX 지수와는 반대로 흘러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유럽 국가 채무 위기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현재까지 계속 장기화가 되고 있고요, 지금 여기 그림에서 보듯이 이런 유럽 국가채무 위기를 막기 위해서 유럽 국가들이 모여서 이제 여러 기금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기금에 있는 그 자금의 그 어떤 수준, 자금의 액이 결국 유럽 과다채무국의 만기 국채 규모도 충당하지 못할 정도의 소액이고요. 일반적으로 그 과다채무국의 부채가 2조 4,000억 유로 정도라고 추산을 하고 있는데요.
그림에서 보듯이 2013년 7월이면 이러한 그 기금이라든지 IMF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고갈 되어지고 그 나머지는 결국은 국채의 규모의 만기에 돌아오는 국채 규모에 굉장히 모자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유럽 과다 채무국이라고 할 수 있는 포르투갈, 아일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의 국채 금리가 많이 상승을 했고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국채금리가 상승 한다는 것은 이러한 국채가격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러한 국가들을 국가들의 안정성을 믿지 못한다는 시장에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 재정협약이라고 2012년도 초반에 유럽 국가들이 모여서 어떤 식으로든 재정적자 비율을 줄이고 국가채무비율을 줄이자는 협의를 한 것이 있습니다. 재정적자 비율은 3%고, 국가채무 비율은 60%에 맞춰져 있는데요.
여기서 보다시피 2012년, 13년, 14년에 단계적으로 재정적자 비율과 국가채무 비율을 낮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국가채무비율이나 재정적자 비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분명히 재정적자, 그러니까 재정의 비율을 줄여야 되고요. 그렇게 되면은 결국은 이제 GDP의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GDP가 하락하게 되면 근로자들이나 아니면은 국가의 고용자들은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은 정치적으로 최근에 데모도 많이 일어나고 있고요. 이런 정치적인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이 그림의 내용은 단순히 그 GDP 하락률을 국가 재정 승수 곱하기 3개년간의 재정적자 감축 목표로 곱해서 나온 숫자이고요. 어 그래프에 보면 알듯이 스페인이나 그리스가 특히 GDP 하락률이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최근 유럽 과다채무국에 국가신용등급이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그림에 나오는 거는 무디스 기준으로 유럽과다채무국에 신용등급을 시계열로 보여 준 것입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최근에는 이런 유럽 부채 과다 보유 국가에 그 정치적 리스크가 굉장히 중요하게 이슈로 부각 되고 있는데요. 그리스라든지 아님 프랑스라든지 이런 재정적자를 재정적자 비율을 줄이고자 하는데 반대하는 세력들이나 정당들이 기본적으로는 이 집권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정치적인 리스크는 더 커 질 거라고 예상되구요. 이러한 정치적 리스크가 더 커진다는 의미는 결국 유럽국가 채무위기의 장기화 가능성이 더 높아 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끝으로 보실 거는요 유럽계 금융기관에 디레버리징 확대로 인한 불안 가능성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 보시다시피 유럽 여러 가지 유럽의 금융기관들은 경제가 불안하거나 아니면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자신의 그 비율을 그러니까 여러 가지의 BIS 비율 맞추기 위해서 디레버리징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구요. 보시다시피 2014년에 하고 2012년, 14년도의 목표가 있어서 이러한 그 자기자본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디레버리징 할 수 밖에 없구요.
그리고 이러한 유로존 은행들은 지금 여러 국가의 이제 그 익스포저가 있고요. 이런 익스포저도 줄여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보시면 알다시피 특히 동유럽이나 아니면 중남미 계열의 국가의 익스포저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요. 이런 익스포저를 여러 가지 위험이 발생하고 BIS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줄여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디레버리징이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는지도 잘 살펴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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